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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시베리아 항공사, 국제선 운항 취소

비쉬켁 2022. 3. 5. 11:0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로 시베리아 항공(S-7)은 4월 30일까지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행 항공편에 대해 운항을 취소한다고 시베리아 항공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비행을 계획하고 있던 승객들에게 항공편 결항 통보를 했다며 환불 신청을 수락하는 데 문제가 없다며 2 주 이내에 항공료는 반환될것이라고 밝혔다.

 

S7항공은 지난 3월 3일 태국, 이집트, 한국행 항공편을 취소했으며, 이에 앞서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독일,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몰도바, 프랑스, ​​키프로스 노선도 운항을 취소했다.

 

러시아 국내선 노선도 2월 24일부터 Anapa, Belgorod, Bryansk, Voronezh, Gelendzhik, Krasnodar, Lipetsk, Rostov-on-Don, Simferopol로 가는 항공편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