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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여행5

멕시코 대성당 대통령궁 옆에 있는 대 성당은 500여년이 된 건물인데 내부 일부를 수리하고 있었다. 다시 광장으로 나와 대통령궁을 지키는 군인들과 사진도 찍고 물건도 사면서 회화책에 의지 하여 조금씩 그들의 말도 익혔다. 국기 하기식 때가 되자 이색적인 군악대가 연주를 하고 북치며 행군하는 군인들의 모습.. 2011. 8. 7.
천사의 아이들과 함께 오전에 버스를 타고 현지 학교 방문을 갔는데 그 학교명이 영어로 우리나라 국명과 같다(리 파블리카 데 꼬레아). 이유를 물으니 10여년 전에 학교 명을 현상 공모했는데 그 당시에 살고 있던 몇 명의 삼성 직원의 제안을 채택하여 오늘 날의 교명이 정해졌다고 한다. 우리의 교육부 격인 문부성에서 관.. 2011. 7. 21.
달의 피라밋 여행기 일부 오후에는 태양과 달의 피라밋을 보러 멕시코시티 시외로 나갔다. 버스로 1시간 정도 달렸는데 교외로 갈수록 가난한 달동네가 많이 보였다. L.A.에서는 비벌리 힐즈라고 하여 부자일수록 높은 곳에 사는데 이곳이나 우리나라나 빈민이 소위 말하는 달동네에 살고 있다. 이곳 멕시코에서도 .. 2011. 7. 15.
멕시코 피라밋에서 멕시코를 다녀와서 썼던 글에서 이 피라밋에 관한 글의 일부를 그대로 옮기면 '사진에서나 보던 마야의 피라미드를 한 계단 한 계단 밟으며 올라갔는데 계단의 수가 1년을 가르키는 365 계단이라고 해 매우 신기했다. 정상에 오르니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하다. 바람까지 불어대니 더욱 그렇다. 계단.. 2011. 6. 27.
멕시코 여행기 미국, 멕시코 연수기 중에서 멕시코 부분만 게재 멕시코 여행기.hwp 2011.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