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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20

낮과 밤의 거리 모습 어디를 가도 중국 음식점은 꼭 있다. 일본 내의 중국 음식점이 많이 모여 있는 거리와 밤의 거리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1월이라 그런지 작은 전구로 예쁘게 장식을 했다. 2016. 2. 6.
귀국 요꼬하마를 둘러보고는 귀국을 위해 오후에 나리따 국제공항으로 차로 이동하였가. 국제공항이지만 인천공항처럼 북잡하고 붐비지는 않아 마치 러시아 하바롭스크 공항에 아직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 자녀들의 훈수를 받아 도쿄에 있던 돈키호테라는 곳에서 구입한 일본 물건.. 2016. 2. 3.
오꼬하마 여행 마지막날, 도쿄에서 요꼬하마로 차를 타고 이동하였는데 30분쯤 가면 된다고 했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았다. 요꼬하마는 한국에서도 익숙한 지명이었고 바다가 있어 부산과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 요꼬하마에서는 미나토미라이 21, 오산바시를 먼저 둘러보았다. 나중에 바닷.. 2016. 2. 2.
무라카미 전람회 롯본기 힐즈의 전망대의 바로 옆 53층 Museum에서는 마침 무라까미 500 나한전이 열려 운좋게 구경을 할 수 있었다. 들어 가는 입구에 서있는 인물상은 아무리 보아도 살아 있는 사람 같았는데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 이리 저리 살펴보아도 살아 있는 사람인지 작품인지 모를 정도로 정교.. 2016. 1. 31.
롯본기 힐즈 시티뷰 동경이라는 대 도시 속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롯본기 힐즈에 가서 동경의 전경을 보러 갔다. 높이가 250m이고 52충에 자리한 전망대는 도시를 관망하기 좋게 빙 둘러 유리창으로 둘러 싸여 있어 도코 타워 등 동경 시내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도시의 자락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2016. 1. 29.
일본 장군 동상 황거에서 도로로 차를 타기 위해 조금 걸어나오자 유명한 장군의 동상이 있었는데 크기가 커진 않았지만 매우 정교하고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쩜 그 크기가 우리 사람들과 같은 실물 크기가 아닐까? 2016. 1. 28.
황거 관광 일본의 왕과 그 일가가 살고 있는 황궁을 보러 갔다. 황거이 ㄴ만큼 일본다운 정취와 왕가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궁은 들어 갈 수 없지만 왕궁을 둘러 싼 해자에서 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어 그 까지 가서 사진도 찍고 궁 주변을 줄러 보았다. 배경으로 보이.. 2016. 1. 26.
호텔 주변 둘러보기 3일차 아침에는 조금 일찍 일어나 호텔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관광지나 도심 번화한 곳이 아닌 도시의 속살, 뒷골목을 보고 싶어서였다. 기대한 대로 도로나 길들이 깨끗하고 집들이 반듯 반듯하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그렇듯 생활에 필요한 것은 생겨나게 되고 번창하는 것 같았는데 .. 2016. 1. 22.
음식점과 온천 아시호수 크루즈를 마치고 호수가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마치 우리나라의 돌솥밥 같은 것인데 솥이 뜨겁지가 않아 물을 부어 끊이지는 않는다. 러시아에서도 그렇게 느꼈는데 우리처럼 뜨거운 것을 외국사람들은 잘 먹지 못하는 모양이다. 우리 같은 탕같은 것이 발달이 되지 .. 2016. 1. 21.
아시 크루즈와 후지산 아시호수를 지날 때 날이 맑으면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이 보인다고 해서 기대를 갖고 지켜 보았는데 중간 지점에서 멀리 후지산이 보였다. 하얀 눈을 덮어 쓴 모습이었는데 멀리서 보아도 멋이 있었다 산정호수가에 있는 마을은 아늑하고 평온해 보여 좋았다. 2016.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