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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25

우즈벡-카작,열차 운행 재개 코로나로 운행이 중단된 카작과 우즈벡의 열차가 4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하기로 양국 철도당국이 합의했다. 이에따라 우즈베키스탄에서 카자흐스탄으로 가는 647/648 열차가 "Nukus - Beyneu - Nukus" 방향으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의 Nukus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화, 금, 일요일에 출발하며 월, 수, 토요일에는 카자흐스탄 Beyneu 역에서 출발한다. 한편, 3월 16일부터 카자흐스탄-우즈벡 국경의 모든 지상 검문소를 통해 양국 시민의 자유로운 통과에 대한 모든 제한이 해제되었다. 2022. 3. 27.
우즈벡-카작,열차 운행 재개 코로나로 운행이 중단된 카작과 우즈벡의 열차가 4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하기로 양국 철도당국이 합의했다. 이에따라 우즈베키스탄에서 카자흐스탄으로 가는 647/648 열차가 "Nukus - Beyneu - Nukus" 방향으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의 Nukus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화, 금, 일요일에 출발하며 월, 수, 토요일에는 카자흐스탄 Beyneu 역에서 출발한다. 한편, 3월 16일부터 카자흐스탄-우즈벡 국경의 모든 지상 검문소를 통해 양국 시민의 자유로운 통과에 대한 모든 제한이 해제되었다. 2022. 3. 23.
카자흐 엘바시(국부) 나자르바예프 격하운동? 그의 알마티 '비밀 궁전'도 폭로됐다 카자흐스탄을 30년 가까이 통치한 뒤 물러난 초대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의 '비밀 궁전'이 최근 공개됐다. 반푸틴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리가 '푸틴의 비밀 궁전'이라며 폭로한 흑해 연안의 저택이 '진실 공방'에 들어간 것과는 달리, 나자르바예프 '비밀 궁전'은 그와 그의 패밀리 소유라는 사실도 확인됐다. 스스로 대통령 직을 내놓은 나자르바예프의 가족들이 이 곳에서 실제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비밀 궁전'이라는 표현이 눈길을 확 잡아 끌지만, 집안 내부 모습은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푸틴의 '비밀궁전'(?)과 가장 다른 점이다. 나자르바예프 초대 대통령/사진출처:크렘린.ru 모스코프스키 콤소몰레츠(MKRU) 등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나자르바예프 '비밀 궁전'은 이 나라 최대 도시인 알마티에 있는.. 2022. 2. 1.
정상화 빨라지는 카자흐, 13일부터 비상사태 해제, 알마티 공항 재개 대규모 반정부 폭력 시위(카자흐스탄 정부 측은 무장 폭동)가 휩쓸고 간 카자흐스탄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정상을 되찾고 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대규모 시위 발발 직후 사임했던 정부를 새로 구성하고, 권력의 핵심인 정보기관 KGB의 인적 청산에 나서는 등 권력 개편을 마무리했고, 13일부터는 러시아 공수부대 주축의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평화유지군도 철수를 시작한다. 또 무장시위대에 점거되면서 문을 닫았던 이 나라 최대도시 알마티의 국제공항이 이날부터 항공기 이착륙이 재개된다. 국제사회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여러 정황들이 하나씩 해소되는 셈이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항공당국은 12일 "내일(13일)부터 알마티 국제공항이 운영을 재개할 것"이라며 .. 2022. 1. 13.
카자흐스탄 보건부,사망자수 부인 카자흐스탄 보건부는 9일, 발표된 폭동 중 사망자 수에 대한 정보는 현실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통계 발표는 기술적인 실수로 해당 정보에 대한 반박은 해당 국가의 인터넷 접속 문제로 삭제되거나 공개되지 않았다고 Telegram 채널의 Horde 판이 보도했다. 앞서 카자흐스탄 공화국 정보 디지털 개발부는 텔레그램 채널에 폭동으로 인해 사망한 164명에 대한 정보를 게시했으며 사망자 중에는 4세, 11세, 15세의 세 자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태로 부상당한 사람의 수는 2,265명이었고 1.100명이 알마티에서 의료 지원을 신청했고 현재 719명의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83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2022. 1. 10.
카자흐스탄 대통령, 전격 사임 카자흐스탄 Kasym-Jomart Tokayev대통령이 5일 사임을 발표했다. 카자흐스탄 남서부에서 새해 전날부터 휘발유 가격 인상에 대한 항의 시위가 벌어졌는데 가스 가격은 1월 1일부터 120텡게로 인상되자 주민들은 낮은 급여를 감안할 때 가격을 50-60 텡게 줄여달라고 요청했다. 당국은 Mangistau와 Aktobe의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50텡게로 낮추는 데 동의했고, 1월 4일 다른 지역에서도 시위가 계속됐다. 1월 4일 밤, 시위대와 보안군 사이에 충돌이 일어났으며 어제밤 Kasym-Jomart Tokayev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하고 알마티와 밍기스타우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대통령의 사임으로 스마일로프 총리가 대통령 권한 대행을 한다 2022. 1. 5.
비쉬켁서 카자흐스탄 문화의 날 행사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내외는 7일, 키르기스스탄 필하르모닉 홀에서 열린 카자흐스탄 문화의 날 공식 개막을 기념하는 갈라 콘서트에 참석했다. 갈라 콘서트의 일환으로 소련 Alibek Dnishev 인민 예술가, 카자흐스탄 인민 예술가, 카자흐스탄 노동 영웅 Roza Rymbaeva, 카자흐스탄 인민 예술가 Altynbek Korazbayev, Makpal Zhunusova, Nurzhamal Usenbaeva 등 두 나라의 거장들이 공연했다. 카자흐스탄 국립 학술 오페라 하우스와 발레. 아바이, 카자흐스탄 국립 민속 악기 오케스트라 S. Kurmangazy, Astana 발레 극장, 돔브라 앙상블, 국가 전통의 Arlan 극장, Turan 민속 및 민족지 앙상블, MuzArt 팝 그룹 및 기타 저명한 문화.. 2021. 10. 9.
에어아스타나(KC)가 9월20일부터 알마티와 비쉬켁구간을 주 2회 증편 운항 카자흐스탄의 국적 항공사로 인천-알마티 노선을 운항하는 에어아스타나(KC)가 9월20일부터 알마티와 키르키스스탄의 비쉬켁구간을 주 2회 증편 운항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에어아스타나측은 "인천-알마티 월요일 운항편과 당일 연결이 가능하다며 키르기스스탄 비쉬켁으로 가는 승객분들에게 편리함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에서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PCR 음성테스트 제출도 필요 없고, 입국 후 현지 자가 격리도 하지 않는다. 단 준비한 건강 설문지와 발열 체크 후 증상 없으면 입국 가능하나, 상황이 유동적이니 출국시 반드시 해당 대사관에 입국 상황을 체크해야 한다. 2020. 9. 15.
카작 정부,한국인 무비자 입국 재개 카자흐스탄 외교부는 6월 29일부터 일반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국민은 30일간 카자흐스탄에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며 지금까지 필요했던 별도의 입국허가 절차도 폐지했다고 발표했다. 2020. 6. 29.
알마티공항, 한국인 8명 입국거부로 되돌아가 카자흐스탄이 인천을 출발해 알마티에 비행기로 도착한 한국인 승객 입국을 8일 거부했다. 입국을 거부당한 이들 한국인 승객 8명은 도착 한 시간 만에 같은 항공편으로 한국으로 돌아갔다. 카자흐 당국의 이 같은 조처는 최고 등급으로 분류된 국가에서 날로 확산하는 코로나 19 확진자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문제는 입국이 불허된 이들 중에 카자흐스탄 영주권(10년 장기비자) 소지자 3명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다. 한국인인 이들 3명은 "집, 가족 및 직장이 카자흐스탄에 있다"며 자진해서 병원에 격리되겠다고 밝혔지만, 출입국 관리소는 당국의 방침에 따라 이들의 입국을 불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같은 날 에어 아스타나 편으로 인천에서 수도인 누르술탄으로 입국했던 교민 3명은 입국이 허용.. 2020.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