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원이 지원하는 오쉬대를 방문했다. 키르기즈스탄에서 가장 많은 재학생 수를 자랑하는 전통있는 대학인데 한국어과가 있어 해마다 한번 정도 지원 차 가거나 학교 행사가 있을 떄 원장이 참석하게 된다.
동양학부 학장과 한국어과 한국인 교수 다윗,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로 부터 오쉬대 본부 정면에서 환영을 받았다. 해마다 가는 것이지만 오쉬대에서는 늘 친절하게 환영해 주며 거의 매년 총장이 식사에 초청해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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