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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기독교,불교사원 발굴된 추이지방 Ak-Beshim 축제

by 비쉬켁 2022. 6. 16.

실크로드 중심지역인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악베심지역의 발굴조사 과정에서 불교 사원과 기독교 교회가 발견된것을 기념하는 악베심축제가 열렸다.

실크로드 당시의 주요도시인 악베심은 Tokmok에 있으며 이곳에서 네스토리우스 수도원과 기독교 교회, 두 개의 불교 사원 유적지와 동굴 벽화와 고분이 발굴된 지역이다.

 

이날 참석한 Edil Baisalov 장관은 키르기즈의 실크로드는 다양한 문화의 교차로가 된 역사적 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역사적 유산, 도덕, 애국 및 미적 교육을 보존하고 관광 산업의 발전을 보존하기 위해 조직되었다며 유네스코는 공식적으로 악베심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바 있다고 밝혔다.

고고학자들은 이 유적지에 대한 연구, 보존 및 박물관화를 조직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고 Ak-Beshim 유적지를 관광지로 추가 개발하는 것을 고려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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